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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노회, 노회분립 총회청원 합의

기사승인 2020.02.13  23: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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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해중재위 중재안 수용 합의서 서명

▲ 최형화·노승욱·김종희·김상현·김성천·양상숙·육수복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화해중재위원회(위원장:김상현 목사, 이하 화해중재위)는 2월 13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갖고 수년째 갈등을 빚고 있는 경기북노회 최달순 목사 측과 육수복 목사 측의 화해를 이끌어 냈다.

▲ 김종희·최형화·노승욱·김상현·양상숙·육수복·김성천 목사(좌측부터)

이날 출석한 양측 대표자(양상숙 목사, 육수복 목사)들은 화해중재위가 중재한 내용을 수용하고 합의서에 서명했다.

▲ 위원장 김상현 목사

이날 합의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편의상 현재 노회장 중심으로 최달순 목사 측을 (A노회) 측으로, 육수복 목사 측을 (B노회) 측으로 명명한다.

▲ 화해중재위원회

▲A노회 측과 B노회 측이 화해하는 길은 노회를 분립하는 것으로 한다.

▲ 화해중재위원회 중재안 수용 합의서 서명:노승욱·육수복·양상숙·김형화 목사(좌측부터)

▲제105회기 분립을 청원하는 것으로 하되 아래 조건을 양측이 합의 한다. ①양측이 사법기관에 소송한 일체의 소송을 취하한다.(2020년 2월 28일까지)

▲ 화해중재위원회 중재안 수용 합의서 서명:양상숙·김상현·육수복 목사(좌측부터)

②노회에 예치됐던 발전기금에 대하여 B노회 측은 A노회 측에 양도한다. ③제105회 총회에 분립을 청원하되 노회 회기를 같은 회기로 사용하기로 하며 역사성을

동일하게 인정하되 A측은 경기북노회로 B측은 북경기노회로 하기로 한다.

▲ 화해중재위원회 중재안 수용 합의서 서명:양상숙·김상현·육수복 목사(좌측부터)

④경기북노회로 노회 분립을 청원하되 임원 조직은 아래와 같이 하여 보고하기로 한다. 총회 분립청원은 A노회측 노회장과 B노회측 서기가 청원한다. A노회측:노회장·장로부노회장·부서기·회록서기·부회계, B노회측:목사부노회장·서기·부회록서기·회계 ⑤경기북노회 총대 파송은 A노회측이 4명, B노회측이 4명을 파송한다.

▲ 합심기도:김종희·양상숙·김상현·육수복·노승욱·김성천 목사(좌측부터)

▲본 결의를 위반하는 측에 모든 민형사상 책임이 있다. ①본 화해중재위원회의 결의를 위반하는 측이 있을 경우, 본 중재안을 이행하겠다는 측(현재 자체적으로 조직되어 있는 노회장 서기 이름)을 중심으로 총회에 분립청원을 하여도 위반하는 측에서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 화해중재위원회 중재안

▲기타 분립에 관한 세부 사항은 제105회 총회가 파송하는 분립위원회에서 결정한다.】

▲ 화해중재위원회 중재안 서명

▲화해중재위원회 △위원장:김상현 목사 △서기:김종희 목사 △회계:김성천 목사.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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