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남울산노회, 배광식 목사 부총회장 후보 추천

기사승인 2020.07.03  08:17:44

공유
default_news_ad1

- “정치적 빚 없어 사심 없이 섬기겠다”

▲ 남울산노회, 제81회 제2차 임시회(사진 제공=기독신문)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남울산노회(노회장:김덕환 목사)는 7월 2일, 대암교회(배광식 목사)에서 제81회 제2차 임시회를 갖고,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배광식 목사를 추천했다.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 받은 배광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14년간의 주일 산기도를 통해 총회를 섬겨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며 “정치적 빚이 없기 때문에 욕심과 사심 없이 총회를 진정으로 섬기겠다”고 밝혔다. 

◆배광식 목사 약력

▲ 배광식 목사(사진 제공=기독신문)

-1954년 10월 15일(만65세)

-남울산노회 대암교회 시무

-1985년 09월 04일 안수(대구노회)

-총신신대원 제77회 졸업

-총회 개혁교단 합동위원 역임

-총회 헌법전면개정위원회 위원장 역임

-총회 재판국장 역임.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