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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이틀 개최·재단혁신안 불가피

기사승인 2020.07.10  13: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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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경총회장단회, 총회장·부총회장·총장 초청 간담회

▲ 김종준 총회장·소강석 부총회장(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증경총회장단회(회장:홍정이 목사) 5인위원회(서기행·홍정이·김동권·안명환 목사, 권영식 장로)는 7월 8일, 총회회관 임원회의실에서 김종준 총회장·소강석 부총회장·이재서 총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총회와 총신의 현안 문제에 대한 질의를 통해 의견을 교환했다.

▲ 김종준 총회장·소강석 부총회장·홍정이 증경총회장·서기행 증경총회장(좌측부터)

이 자리에는 정창수 서기, 최우식 총무, 손병덕 부총장(대학), 김창훈 부총장(신대원), 정승원 교수(경건훈련원장), 문병호 교수(평생교육원장)가 함께 했으며, 전 재단이사 안명환 증경총회장은 불참했다.

▲ 홍정이 증경총회장·서기행 증경총회장·김동권 증경총회장(좌측부터)

서기행 증경총회장은 총신대가 보수 개혁신학의 산실임을 강조하고 관선재단이사 시대에 총신의 신학적 정체성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김동권 증경총회장은 총신운영이사회 제도의 장점을 강하게 피력했다.

▲ 소강석 부총회장·홍정이 증경총회장·서기행 증경총회장·김동권 증경총회장·권영식 증경부총회장(좌측부터)

이러한 증경단의 질의에 김종준 총회장은 관선이사 체제 하에서의 총신대 상황을 설명함과 더불어 지난 제104회 총회에서 발표한 재단이사회 혁신안이 불가피 함을 설명 했다.

▲ 문병호 교수(평생교육원장)·정승원 교수(경건훈련원장)·김창훈 부총장(신대원)·손병덕 부총장(대학)·이재서 총장·정창수 부서기(좌측부터)

소강석 부총회장은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교단과 총신의 정체성과 충돌되므로, 입법부 통과를 막기 위해 기도와 더불어 최선의 구체적 노력을 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 증경총회장단회, 총회장·부총회장·총장 초청 간담회

이재서 총장은 관선이사 체제 하에서는 총장의 입지가 너무 좁아 어려움이 많다며, 총회가 총신대의 실질적 배경임을 관선이사들에게 보여 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 증경총회장단회, 총회장·부총회장·총장 초청 간담회

한편, 이날 WEA 문제에 관한 질의문답도 있었으며, 오는 제105회 총회를 ‘COVID-19' 재 확산 방지를 위해 이틀간 개최키로 하는데 뜻을 모았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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