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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화 목사, GMS 이사장 후보 등록

기사승인 2020.07.26  1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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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S 부이사장·정책위원장 경력

▲ 이성화 목사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서울남노회(노회장:최성하 목사) 이성화 목사(서문교회)는 7월 21일, 총회회관에서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후보 등록을 했다.

▲ 이성화 목사

이성화 목사는 지난 정기회에서 “GMS 이사장이 된다면 GMS 사역에 진력하여 102개국 1,432가정 2573명의 선교사들의 사역에 방패와 검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며 “보다 낮은 자세로 무릎을 꿇고 제4차산업의 인공지능시대를 맞이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이성화 목사

또 이 목사는 지난 4월, 서문교회에서 GMS 정책위원회(위원장:이성화 목사) 주관으로 ‘변화하는 세계 속에 GMS의 선교적 역할’을 주제로 열린 GMS정책포럼에서 ‘GMS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기조 발언을 통해 “세상은 바뀌어졌고 다가오는 미래는 훨씬 더 급속도로 바뀌어 질 것이고, 현재의 고착화된 우리의 가치관으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미래를 읽어낼 수도 없고 대처하기도 어렵다”면서 “이제는 우리의 사고와 시스템을 바꾸는 과감한 변화를 이겨내야 미래의 선교를 주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GMS 정책포럼 기조 발제

뿐만 아니라 이 목사는 “오늘날 급속한 변화의 세상 속에서의 선교가 실천적이고 전략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고, 하나의 획일화된 개념을 고집하는 것은 다양한 선교 상황을 간과하는 것이 된다”고 지적하면서 “다원성과 다양성의 조정을 위해서는 보다 개방적인 마음가짐과 ‘하나님나라’의 대의를 우선해야 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한 깊은 상호이해가 전제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서울남노회(노회장:최성하 목사) 제89회 제2차 임시회, 이성화 목사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후보 추천

아울러 이 목사는 “GMS 정책 포럼이 GMS 미래의 방향과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첫 단추가 되어, 올바르고 효과적인 정책이 세워져서 GMS의 미래가 더욱 발전적이 되어야 한다”면서 “우리 자신들과 GMS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능동적으로 반응하여, 창의적인 미래를 창출하여서 남은 과업인 세계선교완수를 해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성화 목사 약력

-총신대신학대학원(제79회)

-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California Trinity Bible College(교육학 박사)

-일본 오사카 신학원 교수(교회성장학)

-서울남노회 노회장

-부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총회세계선교회(GMS) 부이사장

-기독신문 이사장

-총회이만교회운동본부장

-반기독교세력대응위원회 위원장

-총회세계선교회(GMS) 정책위원장.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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