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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진하 위원장, 정년문제 엠바고 요청

기사승인 2021.07.26  18: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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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연구위, 제105회기 마지막 회의

▲ 정년연구위원장 김진하 목사

예장합동(총회장:소강석 목사) 정년연구위원회(위원장:김진하 목사)는 7월 26일, 총회회관에서 제105회기 마지막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목사·장로 정년에 관한 총회 보고 자료를 검토하고, 추후 보고 사항은 위원장과 서기에게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 총무:한종욱 목사(군산노회·등대교회) △위원장:김진하 목사(평양노회·예수사랑교회) △서기:이병설 목사(한남노회·에덴교회), 좌측부터

한편, 정년연구위원회는 목사·장로 정년에 관한 사안은 지교회 상황에 따라 예민한 사항이므로, 이날 논의 된 구체적 사항에 관해서는 제106회 총회 보고 시 까지 본지 합동헤럴드에 엠바고(embargo, 보도유예)를 요청했다.

△위원장:김진하 목사(평양노회·예수사랑교회) △서기:이병설 목사(한남노회·에덴교회) △회계:이해규 장로(구미노회·무을중앙교회) △총무:한종욱 목사(군산노회·등대교회) △위원:박인규 장로(황서노회·부천삼락교회).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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