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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제일노회, 이용걸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
예장합동(총회장:권순웅 목사) 평양제일노회(노회장:옥광석 목사)는 9월 11일, 동도교회(옥광석 목사)에서 재미 목회자 이용걸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이용걸 목사는 총신대신대원을 졸업하고 서울 후암제일교회를 담임했으며, 도미해 이스턴칼리지(B.A.)와 필라델피아 웨스터민스터신학교(M.A.R&D.Min)를 졸업했다.
목회적으로는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를 36년간 담임하고 원로목사 추대를 받았다. 현재는 2017년에 설립한 디모데목회훈련원(PTS)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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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걸 목사 |
이용걸 목사는 강의를 통해 “목회자들이 자기 목회의 멘토링 및 모델로 대교회 목회자를 대상으로 하는데, 이것은 잘못됐다. 목회의 모델은 성경 바울서신에서 다 있다. 성경을 떠나서 인간적인 방법을 찾아서는 안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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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걸 목사와 평양제일노회 임원 |
“사람의 방법, 당회, 제직회가 교회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성장시킨다. 성장이라는 개념이 우상화 돼서는 안 된다, 성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최선을 다해 목회를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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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광석 목사 |
또 이 목사는 “자신에게 주어진 한 달란트의 은혜에 감사하며 적은 수지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양들을 하나님 마음에 합한대로 섬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목사는 “인본주의와 세속주의 예배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사람을 의식하지 않는 하나님 중심의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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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광석 목사, 이용걸 목사(좌측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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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이용걸 목사,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좌측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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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제일노회, 이용걸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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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제일노회, 이용걸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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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제일노회, 이용걸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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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제일노회, 이용걸 목사 초청 목회자 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