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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목원대, 오정호 총회장 제1호 명예신학박사학위 수여

기사승인 2024.05.23  17: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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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교 70주년, 장로교 목사 명예박사 수여 최초

▲ 이희학 총장, 오정호 총회장(좌측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목원대학교(총장:이희학)는 5월 23일, 채플관에서 예장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명예신학박사(Th.D.) 학위 수여식을 거행했다.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목원대 역사상 장로교 목사에게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수여한 것은 이번 오정호 목사가 최초이다.
 

▲ 예장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

교목실장 유장환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웨슬리신학대학원장 김정희 교수의 기도, 정예훈 신학대학원 학생회장, 성악뮤지컬학부 구은서 교수의 특별찬양, 예장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설교(‘목양일념, 정도목회’, 잠언 29:25~27), 이사장 유영완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설교 | 예장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

이어 대학원장 남상조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명예신학박사(Th.D.) 학위수여식에서는 신학대학장 권진호 교수의 공적소개, 이희학 총장의 공로패 전달, 이기복 목사(남부연회 16대 감독) 심창섭 총장(국제개발대학원·전 총신대 신대원 교수) 오용준 총장(국립한밭대학교·새로남교회 장로)의 축사, 수상자 인사말, 사회자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 인사말 | 예장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

오정호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는 오늘 이기복 감독님의 귀한 말씀과 오용준 총장님의 격려의 말씀을 가슴에 담고 목원대학교가 부족한 종을 용납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것처럼, 저 또한 목원대학교의 유영완 이사장님 이희학 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교직원분들과 학우들이 저의 이름이 들려지는 때에 자랑스럽게 되기를 주님 앞에 간구하겠다”면서 “그런 삶을 살아내기로 결단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 목원대학교, 예장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 명예신학박사(Th.D.) 학위 수여식

이기복 감독은 축사를 통해 “목원대는 70년 역사의 중부권 최초의 기독교 사학이다. 목원대는 명예박사학위를 남발하는 대학이 아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대학이 한국개신교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 오정호 총회장님에게 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된 것은 우리 목원대학교의 큰 자랑이며 영광이다”고 말했다.
 

▲ 새로남교회 장로와 교역자

이어 이 감독은 “오정호 목사님은 성자와 같은 큰 어른이다. 1994년 새로남교회에 부임 하신 후, 저와 7형제 모임을 통해 대전성시화사역을 함께 한 대표적 지도자이다”고 전했다.
 

▲ 오정호 총회장 약력
▲ 예장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 합동헤럴드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좌측부터)
▲ 목원대학교, 예장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 명예신학박사(Th.D.) 학위 수여식
▲ 목원대학교
▲ 목원대학교
▲ 목원대학교
▲ 목원대학교
▲ 목원대학교

대전=구인본 편집국장 akuinbon@naver.com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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